경상남도밀양시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토성 탐사선의 타이탄 착륙 20주년 특별 해설 진행
AI 요약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는 1월 11일부터 30일까지 토성 탐사선 카시니의 타이탄 착륙 20주년 기념 특별 해설을 진행한다. 카시니 탐사선은 2004년 토성에 도착해 2017년까지 토성과 그 위성들을 탐사하며 외계 생명체 존재 가능성에 대한 중요한 데이터를 수집했다. 특히 2005년에는 하위헌스 착륙선이 타이탄에 착륙하여 메탄으로 가득 찬 호수와 바다를 촬영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는 이번 특별 해설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우주 탐사의 역사와 외계 생명체 존재 가능성에 대한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민)은 오는 11일부터 30일까지 약 3주간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천체투영관‘상상’에서 토성 탐사선 카시니의 타이탄 착륙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해설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카시니 탐사선은 2004년 토성에 도착해 2017년까지 임무를 수행하며, 타이탄과 엔셀라두스 등 토성의 위성에서 외계 생명체 존재 가능성에 대한 중요한 과학적 데이터를 수집했다. 특히 2005년 1월 14일, 하위헌스 착륙선이 타이탄에 착륙하여 메탄으로 가득 찬 호수와 바다의 사진을 촬영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는 국내 유일의 외계 생명 테마 천문대로 작년 7만명 이상 방문하는 등 전국을 대표하는 천문대로 자리 잡았다. 특히 천체투영관‘상상’에서 펼쳐지는 천문우주 해설프로그램은 전국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작년부터 천문우주 발전사와 관련 특별 해설을 계속 진행해 왔다.
김경민 이사장은“VR 등 천문대의 독창적인 체험 스토리가 타이탄 배경이기에 이번 특별 해설이 관람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흥미로운 천문우주 발전사 관련 특별해설 및 전시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카시니 탐사선은 2004년 토성에 도착해 2017년까지 임무를 수행하며, 타이탄과 엔셀라두스 등 토성의 위성에서 외계 생명체 존재 가능성에 대한 중요한 과학적 데이터를 수집했다. 특히 2005년 1월 14일, 하위헌스 착륙선이 타이탄에 착륙하여 메탄으로 가득 찬 호수와 바다의 사진을 촬영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는 국내 유일의 외계 생명 테마 천문대로 작년 7만명 이상 방문하는 등 전국을 대표하는 천문대로 자리 잡았다. 특히 천체투영관‘상상’에서 펼쳐지는 천문우주 해설프로그램은 전국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작년부터 천문우주 발전사와 관련 특별 해설을 계속 진행해 왔다.
김경민 이사장은“VR 등 천문대의 독창적인 체험 스토리가 타이탄 배경이기에 이번 특별 해설이 관람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흥미로운 천문우주 발전사 관련 특별해설 및 전시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