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부평구
부평구, 부개1동·일신동 뉴빌리지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
AI 요약부평구 부개1동·일신동 일부 지역이 국토교통부 뉴빌리지 사업에 선정되어 2025년부터 4년간 140억 원을 투입해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지하주차장, 작은도서관, 어린이공원 등 편의시설 확충과 도로 정비, CCTV 설치 등 안전시설 확보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또한, 주민 주도의 주택정비사업을 지원하여 용적률 완화 및 저금리 융자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부평 남부권역의 대표적인 원도심인 부개1동·일신동 일부지역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새로운 동네로 탈바꿈합니다.
국토교통부에서 지난해 처음 신규 도입한 뉴빌리지 사업은 전면 개발이 어려운 단독주택, 연립·다세대 주택 등 노후 주거공간이 많은 곳에 편의·기반시설 설치와 주택정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민관이 함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부개1동 및 일신동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번 뉴빌리지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경사를 맞았습니다.
이에 따라 부평구는 내년부터 4년간(2025년~2028년) 사업비 140억원을 들여 기반 시설 구축에 나설 예정입니다. 주차난 해소와 주민 편의시설 제공을 위해 마분공원을 활용하여 지하주차장과 작은도서관을 조성하고, 어린이공원을 재구성할 예정입니다. 보행친화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포장, 노상주차구획설치, 전선 지중화를 비롯해 감시장비(CCTV) 등의 안전시설물도 설치됩니다.
기반 시설 구축이 완료되면 주민 주도의 주택정비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거라 생각합니다. 주민들이 빌라 등 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할 경우 건축물 용적률 120% 완화, 저금리 융자지원 등 제도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주민들께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도시재생사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 지난해 처음 신규 도입한 뉴빌리지 사업은 전면 개발이 어려운 단독주택, 연립·다세대 주택 등 노후 주거공간이 많은 곳에 편의·기반시설 설치와 주택정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민관이 함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부개1동 및 일신동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번 뉴빌리지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경사를 맞았습니다.
이에 따라 부평구는 내년부터 4년간(2025년~2028년) 사업비 140억원을 들여 기반 시설 구축에 나설 예정입니다. 주차난 해소와 주민 편의시설 제공을 위해 마분공원을 활용하여 지하주차장과 작은도서관을 조성하고, 어린이공원을 재구성할 예정입니다. 보행친화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포장, 노상주차구획설치, 전선 지중화를 비롯해 감시장비(CCTV) 등의 안전시설물도 설치됩니다.
기반 시설 구축이 완료되면 주민 주도의 주택정비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거라 생각합니다. 주민들이 빌라 등 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할 경우 건축물 용적률 120% 완화, 저금리 융자지원 등 제도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주민들께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도시재생사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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