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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한 숭고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AI 요약군산시는 6.25 참전유공자 故박종설, 故임복기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는 국방부 ‘6.25 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6.25 전쟁 당시 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받지 못한 유공자들을 찾아 훈장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국방부 장관을 대신하여 유가족에게 훈장증과 기념패를 전달하며 감사를 표했다. 군산시는 현재까지 이 캠페인을 통해 19명의 유공자에게 훈장을 전수했다.

나라를 위한 숭고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군산시는 3일 6.25 참전유공자 故박종설, 故임복기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증을 전수했다. 이번 전수식은 국방부 6.25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에서 추진하는 ‘6.25 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의 하나다.

‘6.25 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은 6.25 전쟁 당시 훈장 수여가 결정되었으나, 훈장을 받지 못한 사람들을 찾아 전수식을 개최함으로써 국가에 대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故 박종설 및 故 임복기 국가유공자의 유가족이 참석하였으며, 국방부 장관을 대신하여 강임준 군산시장이 유가족에게 훈장증, 훈장, 기념패를 전달했다. 이어 무공수훈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념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유가족 중 한 명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이 제대로 된 대우를 받길 원한다.”라며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늦게나마 훈장이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의 공적을 기리고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군산시는 현재까지 ‘6.25 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을 통해, 19명의 유공자에게 훈장을 전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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