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파주시
파주시, 2024년 농민기본소득 및 농어민 기회소득 지급완료
AI 요약파주시는 2023년 하반기 농민기본소득 92억 원, 농어민 기회소득 48억 원 등 총 140억 원을 1만 6,808명에게 지급 완료했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 생존권 보장 및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보상을 위해 6월과 12월, 총 6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했으며 15,740명이 수혜를 받았다. 농어민 기회소득은 농어민의 사회적 가치 창출 보상과 농어촌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10월 첫 시행되어 4분기분 15만 원을 1,068명에게 지급했다. 2024년부터는 두 사업이 통합되어 농업경영체 등록 농어민 중 요건 충족자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파주시는 올해 하반기 농민기본소득과 농어민 기회소득 지급을 완료했다. 지원 규모는 농민기본소득 약 92억 원, 농어민 기회소득 약 48억 원 총 140억 원으로, 관내 농업인 1만 6,808명에게 지급이 완료됐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 생존권 보장과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생산활동에 대한 사회적 보상을 위해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두 차례에 걸쳐 6월과 12월에 30만 원씩 지역화폐로 지급됐으며, 총 15,740명이 지원받았다. 농어민 기회소득은 농어민의 사회적가치 창출을 보상하고 농어촌의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월 15만 원씩 지원하는 정책으로, 올해 10월 처음 시행되어 4분기분이 1,068명에게 지급됐다. 내년부터는 농민기본소득과 농어민 기회소득이 통합되어 지원될 예정으로, 농업경영체가 등록된 농어민만 기회소득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거주지역, 거주기간, 영농기간 및 소득 조건 등의 요건을 충족한 자에 한해 농어민 기회소득이 지급된다. 장흥중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농민기본소득과 농어민 기회소득을 통해 관내 농업인들의 소득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