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논산시
논산에 부는 변화의 바람, 시민에게 행복과 감동을 전하다
AI 요약논산시는 2023년 다수의 수상 경력과 농촌발전기금, 장학기금 조성 등의 성과를 이루었으며, 2025년 평생학습관 개관, 체육공원 착공, 공공산후조리원 준공 등 시민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백성현 시장은 2025년을 논산시 초고속 성장의 터닝포인트로 삼아 K-헌츠빌 구축, 비즈니스 농업 확대, 아동·청년 투자 확대, 복지정책 강화, 문화·관광·체육 인프라 확장, 안전망 강화 등을 통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올 한 해 논산시에는 수상 소식이 줄을 이었다. 논산시 최초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지방자치 콘텐츠 대상,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 한국경제 최고의 리더상, 2024 농업발전혁신인상을 비롯해 국가통계통합 DB자료관리 최우수, 2024년 식품안전의 날 최우수, 전국농업인대학 우수기관 경진대회 대상 등 굵직한 수상 실적이 논산시의 차별화된 정책과 혁신이 전국적으로 관심을 받았음을 알 수 있다.
임기 내 100억을 목표로 조성한 ‘농촌발전기금’은 현재까지 80억 8천 5백만원이 모였으며,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논산시장학회 장학기금’은 2년여 만에 125억원으로 2배 이상 늘어났다.
2025년 논산시민 누구나 배움과 문화, 여가를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논산 평생학습관(복합문화체육센터)이 문을 열고, 어린이들을 위한 영어도서관과 장난감 도서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강산동 논산 다목적 체육공원이 내년에 착수에 돌입하며, 충남논산공공산후조리원이 준공을 앞두고 있다. 시민들이 상상으로, 꿈으로 그려왔던 것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다가올 2025년은 초고속 성장이 시작되는 터닝 포인트를 맞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논산이 ‘K-헌츠빌’임을 증명하고, ‘비즈니스 농업’의 토양을 넓히며, 아동과 청소년, 청년을 위한 투자를 확대해 나간다. 또한, 섬세한 복지정책을 바탕으로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문화‧관광‧체육 인프라를 넓히며, ‘시민의 안전’을 위한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안으로 더욱 견고히 내실을 다지는 한편,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 논산의 가치를 높여간다는 것이다. ‘꿈은 혼자 꾸면 상상이지만, 함께 꾸면 현실이 된다’는 말처럼 시민의 목소리를 귀 담아 들으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해 나갈 논산의 더 밝은 미래가 기대된다.
임기 내 100억을 목표로 조성한 ‘농촌발전기금’은 현재까지 80억 8천 5백만원이 모였으며,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논산시장학회 장학기금’은 2년여 만에 125억원으로 2배 이상 늘어났다.
2025년 논산시민 누구나 배움과 문화, 여가를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논산 평생학습관(복합문화체육센터)이 문을 열고, 어린이들을 위한 영어도서관과 장난감 도서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강산동 논산 다목적 체육공원이 내년에 착수에 돌입하며, 충남논산공공산후조리원이 준공을 앞두고 있다. 시민들이 상상으로, 꿈으로 그려왔던 것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다가올 2025년은 초고속 성장이 시작되는 터닝 포인트를 맞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논산이 ‘K-헌츠빌’임을 증명하고, ‘비즈니스 농업’의 토양을 넓히며, 아동과 청소년, 청년을 위한 투자를 확대해 나간다. 또한, 섬세한 복지정책을 바탕으로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문화‧관광‧체육 인프라를 넓히며, ‘시민의 안전’을 위한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안으로 더욱 견고히 내실을 다지는 한편,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 논산의 가치를 높여간다는 것이다. ‘꿈은 혼자 꾸면 상상이지만, 함께 꾸면 현실이 된다’는 말처럼 시민의 목소리를 귀 담아 들으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해 나갈 논산의 더 밝은 미래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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