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목포시
박홍률 목포시장,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조문
AI 요약목포시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위한 합동분향소를 목포역 광장에 설치하고, 박홍률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조문하며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또한, 시는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며 유가족 지원에 나섰고, 새해 행사를 취소하는 등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목포시협의회는 분향소 방문객들을 위해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목포시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의 명복을 기리기 위해 합동분향소를 목포역 광장에 마련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이날 오후 3시 간부공무원들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목포역을 방문해 희생자의 명복을 기렸다.
조문을 마친 박 시장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안타까운 일을 당하신 분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면서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 시에서는 장례절차 등 유가족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목포시는 지난 29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발생 즉시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고 관련부서 대책회의를 갖은 후 유가족 지원에 나섰다.
또 새해 타종식 및 해넘이·해맞이 등 공식행사를 취소하고 민간 행사는 안전관리와 질서 유지를 돕기로 했다.
한편, 목포시는 바르게살기운동목포시협의회가 오는 31일부터 3일간 분향소를 방문하는 추모객을 위해 목포역에서 떡국나눔 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이날 오후 3시 간부공무원들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목포역을 방문해 희생자의 명복을 기렸다.
조문을 마친 박 시장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안타까운 일을 당하신 분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면서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 시에서는 장례절차 등 유가족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목포시는 지난 29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발생 즉시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고 관련부서 대책회의를 갖은 후 유가족 지원에 나섰다.
또 새해 타종식 및 해넘이·해맞이 등 공식행사를 취소하고 민간 행사는 안전관리와 질서 유지를 돕기로 했다.
한편, 목포시는 바르게살기운동목포시협의회가 오는 31일부터 3일간 분향소를 방문하는 추모객을 위해 목포역에서 떡국나눔 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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