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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두송지역자활센터, 식생활 취약 아동 위해 '사랑의 한 끼, 엄마 손 Food Box' 사업 추진
AI 요약부산사하두송지역자활센터, 월드비전 부산사업본부와 협약 체결, '사랑의 한 끼, 엄마 손 Food Box' 사업 통해 부산지역 식생활 취약계층 아동 1,000명에게 밀키트와 보존식품 제공. 지난해 245명 지원에서 올해 470여 명으로 확대.

부산사하두송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상구)는 월드비전 부산사업본부와 함께 지역복지 특화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겨울방학을 앞둔 부산지역 식생활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한 끼, 엄마 손 Food Box’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간편 조리가 가능한 밀키트와 즉석밥 등 보존식품으로 구성된 푸드박스를 통해 아동들이 편리하고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푸드박스는 지역 내 학교와 사회복지시설 등을 통해 부산지역 식생활 취약계층 아동 총 1,0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2년 연속 월드비전과 함께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부산사하두송지역자활센터는 지난해 245명의 아동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제공한 데 이어, 올해는 사하구를 포함한 6개 구에서 47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더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김상구 센터장은 “지난해에 이어 식생활 지원사업을 다시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아동들에게 신선하고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간편 조리가 가능한 밀키트와 즉석밥 등 보존식품으로 구성된 푸드박스를 통해 아동들이 편리하고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푸드박스는 지역 내 학교와 사회복지시설 등을 통해 부산지역 식생활 취약계층 아동 총 1,0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2년 연속 월드비전과 함께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부산사하두송지역자활센터는 지난해 245명의 아동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제공한 데 이어, 올해는 사하구를 포함한 6개 구에서 47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더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김상구 센터장은 “지난해에 이어 식생활 지원사업을 다시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아동들에게 신선하고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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