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강화군
불은면 이장단, 꽃길 및 가로화단 환경정화 구슬땀
AI 요약강화군 불은면 이장단 12명은 24일과 27일 양일간 광성보 및 대청교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장단은 방치된 쓰레기를 치우고 꽃밭을 정비하며 깨끗한 불은면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심현중 이장단장은 앞으로도 아름다운 불은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으며, 윤승구 불은면장은 이장단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아름다운 불은면 가꾸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화군 불은면 이장단(이장단장 심현중)에서는 지난 24일과 27일 양일간 불은면 이장단 12명이 전원 참여한 가운데 광성보 및 대청교 일대 꽃길 및 화단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이장단은 불은면 광성보 및 대청교 일대의 가로화단 및 꽃길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치우고 꽃밭 정비 등 환경정화를 통해 깨끗한 불은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심현중 이장단장은 “불은면의 시작점인 대청교 일대와 명소인 광성보 일대를 정비하여 깨끗해진 것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불은면 만들기를 위해 이장단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윤승구 불은면장은 “2024년도 한해 고생 많으셨으며 추운 날씨에도 불은면을 위해 환경정비에 동참해 주신 이장님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며, “이장님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2025년도에도 아름다운 불은면 가꾸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장단은 불은면 광성보 및 대청교 일대의 가로화단 및 꽃길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치우고 꽃밭 정비 등 환경정화를 통해 깨끗한 불은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심현중 이장단장은 “불은면의 시작점인 대청교 일대와 명소인 광성보 일대를 정비하여 깨끗해진 것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불은면 만들기를 위해 이장단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윤승구 불은면장은 “2024년도 한해 고생 많으셨으며 추운 날씨에도 불은면을 위해 환경정비에 동참해 주신 이장님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며, “이장님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2025년도에도 아름다운 불은면 가꾸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