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부산 수영구 드림스타트, 『크리스마스 가족트리 만들기』 추진
AI 요약부산 수영구, 드림스타트 '크리스마스 가족 트리 만들기' 프로그램 성료. 40가구 참여, 초콜릿 트리 만들며 가족 유대감 향상 도모. 수영구, 취약계층 아동 지원 지속 약속.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21일(토), 망미동 구락생활문화센터 다목적강당에서 ‘드림스타트 크리스마스 가족트리 만들기’ 프로그램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수영구 드림스타트에서는 매년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 주제는 초콜릿 트리 만들기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주말 시간을 활용하여 오전·오후 2부로 진행하였고 총 40가구가 참여하여 가족 간 유대감 향상과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참여자 중 한 양육자는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와 함께 트리를 만들어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수영구 드림스타트는 관내 모든 아동의 동등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자 0세(임산부)부터 12세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4개 분야의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강성태 구청장은 “수영구의 미래인 우리의 아이들이 더 큰 꿈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수영구 드림스타트에서는 매년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 주제는 초콜릿 트리 만들기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주말 시간을 활용하여 오전·오후 2부로 진행하였고 총 40가구가 참여하여 가족 간 유대감 향상과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참여자 중 한 양육자는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와 함께 트리를 만들어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수영구 드림스타트는 관내 모든 아동의 동등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자 0세(임산부)부터 12세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4개 분야의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강성태 구청장은 “수영구의 미래인 우리의 아이들이 더 큰 꿈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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