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정부
김동근 의정부시장, 호원1동 주민센터에서 올해 현장시장실 마무리
AI 요약김동근 의정부시장은 12월 27일 호원1동 주민센터에서 2023년 마지막 현장시장실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복지대상자 지원, 소방도로 개설, 상습침수구역 정비 등 다양한 민원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 시장은 2024년에도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시민들의 삶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다음 현장시장실은 1월 10일 신곡2동 주민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12월 27일 호원1동 주민센터에서 올해 마지막‘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들과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12월에는 동 순회 2회차로 호원1동 주민센터에서 현장시장실을 열어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불편사항이 있는지 살폈다.
이날 진행된 현장시장실에서는 복지대상자 지원 문의, 다락원 소방도로 개설, 평화로15번길 일대 상습침수구역 정비, 호원1동 하천변 인근 계단 정비 등에 관한 이야기가 오갔다.
김동근 시장은 “올 한해도 현장 곳곳을 다니며 시민들과 만나 소통하고 불편한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을 해왔다”며, “내년에도 시 정책을 추진하는 데 있어 시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시민들의 삶이 변화되는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 첫 현장시장실은 1월 10일 신곡2동 주민센터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12월에는 동 순회 2회차로 호원1동 주민센터에서 현장시장실을 열어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불편사항이 있는지 살폈다.
이날 진행된 현장시장실에서는 복지대상자 지원 문의, 다락원 소방도로 개설, 평화로15번길 일대 상습침수구역 정비, 호원1동 하천변 인근 계단 정비 등에 관한 이야기가 오갔다.
김동근 시장은 “올 한해도 현장 곳곳을 다니며 시민들과 만나 소통하고 불편한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을 해왔다”며, “내년에도 시 정책을 추진하는 데 있어 시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시민들의 삶이 변화되는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 첫 현장시장실은 1월 10일 신곡2동 주민센터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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