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정부
의정부시 2024년 10대 뉴스, 변화와 도약의 한 해
AI 요약의정부시가 2024년 주요 성과를 발표하며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기업 유치, 도시공사 출범, 고산동 물류센터 백지화,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후보지 선정, 교통 개선, 걷고싶은도시국 신설, 의정부문화역 이음 개관, 용현 공공주택지구 선정, 예비군훈련장 이전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의정부시가 2024년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고 미래상을 제시하고자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이번 성과는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둔 다양한 분야의 노력을 반영하고 있다.
기업 유치는 계속된다…지속적인 노력으로 3~5호 유치 성공
의정부시는 민선 8기 출범 직후 ‘기업유치팀’을 신설하고 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했다. 그 결과, 지난해 기업유치 1호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와 2호 LH 경기북부지역본부에 이어 올해 3호 ㈜바이오간솔루션, 4호 의정부농협 복합문화시설, 5호 ㈜시지바이오까지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었다.
기업도시 도약의 마중물…LH 경기북부지역본부 의정부에 둥지 틀어
지난해 유치에 성공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북부지역본부가 올해 6월 의정부에 둥지를 틀었다. LH 경기북부지역본부 입주로 관내 대규모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는 것은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상권 활성화 등 파급효과가 크게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매력적인 자족도시로의 출발점…의정부도시공사 출범
올해는 기업도시로 거듭나고자 숨가쁘게 달려온 의정부시에 큰 의미가 있는 해였다. 연이은 기업 유치에 더해 3월 의정부도시공사를 출범, 지역 내 개발사업에 시가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의정부 최대 현안 해결…고산동 물류센터 백지화
수 년여간 의정부의 최대 골칫거리였던 고산동 물류센터 건립계획이 백지화 수순을 밟게 됐다. 시는 4월 사업시행자 등과 고산동 물류센터를 타 사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북부 중심지 의정부 역세권…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후보지 선정
‘의정부 역세권’이 7월 국토교통부의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공모에 최종 후보지로 선정됐다. 시는 의정부 역세권을 고밀‧복합 개발해 ‘콤팩트 시티’(기능집약 도시)로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도시…준공영제 마을버스, 학생 통학버스 개통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 향상을 위해 2월부터 ‘의정부01번 공공버스’ 노선을 개통했다. 또한 8월부터 ‘의정부 학생 통학버스’ 운행을 시작했다.
걷고 싶은 생태도시 조성 박차…전국 최초 걷고싶은도시국 신설
시는 8월 전국 최초로 ‘걷고싶은도시국’을 신설했다. 10월에는 ‘동오마실런(RUN)’을 개최했으며, 추동공원을 경기북부 최고의 숲정원으로 탈바꿈시켜 나가고 있다.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의 첫걸음…의정부문화역 이음 개관
시는 8월 ‘의정부문화역 이음’을 개관했다. 또한 지역 첫 사립미술관인 백영수미술관을 시립미술관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도시 활력 강화 부푼 꿈…용현 공공주택지구, 신규 택지 후보지 선정
국토교통부가 11월 신규 택지 후보지를 발표했고, 이 중 의정부 용현 공공주택지구가 포함됐다.
시민의 집단지성으로 갈등 현안 해결…예비군훈련장 이전 추진
‘호원동 예비군훈련장 이전 문제’가 시민들의 집단지성으로 해법을 찾았다. 시민공론장은 12월 21일 이전 대상지를 자일동 일원으로 결정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올해 재정적 어려움 속에서도 시민과 공직자들이 함께 힘을 모아 가시적인 진전과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다”며, “새해에도 ‘내 삶을 바꾸는 도시, 의정부’를 완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매력적인 자족도시로의 출발점…의정부도시공사 출범
올해는 기업도시로 거듭나고자 숨가쁘게 달려온 의정부시에 큰 의미가 있는 해였다. 연이은 기업 유치에 더해 3월 의정부도시공사를 출범, 지역 내 개발사업에 시가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의정부 최대 현안 해결…고산동 물류센터 백지화
수 년여간 의정부의 최대 골칫거리였던 고산동 물류센터 건립계획이 백지화 수순을 밟게 됐다. 시는 4월 사업시행자 등과 고산동 물류센터를 타 사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북부 중심지 의정부 역세권…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후보지 선정
‘의정부 역세권’이 7월 국토교통부의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공모에 최종 후보지로 선정됐다. 시는 의정부 역세권을 고밀‧복합 개발해 ‘콤팩트 시티’(기능집약 도시)로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도시…준공영제 마을버스, 학생 통학버스 개통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 향상을 위해 2월부터 ‘의정부01번 공공버스’ 노선을 개통했다. 또한 8월부터 ‘의정부 학생 통학버스’ 운행을 시작했다.
걷고 싶은 생태도시 조성 박차…전국 최초 걷고싶은도시국 신설
시는 8월 전국 최초로 ‘걷고싶은도시국’을 신설했다. 10월에는 ‘동오마실런(RUN)’을 개최했으며, 추동공원을 경기북부 최고의 숲정원으로 탈바꿈시켜 나가고 있다.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의 첫걸음…의정부문화역 이음 개관
시는 8월 ‘의정부문화역 이음’을 개관했다. 또한 지역 첫 사립미술관인 백영수미술관을 시립미술관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도시 활력 강화 부푼 꿈…용현 공공주택지구, 신규 택지 후보지 선정
국토교통부가 11월 신규 택지 후보지를 발표했고, 이 중 의정부 용현 공공주택지구가 포함됐다.
시민의 집단지성으로 갈등 현안 해결…예비군훈련장 이전 추진
‘호원동 예비군훈련장 이전 문제’가 시민들의 집단지성으로 해법을 찾았다. 시민공론장은 12월 21일 이전 대상지를 자일동 일원으로 결정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올해 재정적 어려움 속에서도 시민과 공직자들이 함께 힘을 모아 가시적인 진전과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다”며, “새해에도 ‘내 삶을 바꾸는 도시, 의정부’를 완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