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무안군
무안군, 2025년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폭 확대
AI 요약전남 무안군은 양육 부담 완화 및 돌봄 서비스 강화를 위해 2025년부터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을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 가구로 확대하고, 영아 돌봄 시 시간당 1,500원의 영아돌봄수당을 신설한다. 또한, 병원 입원 아동 돌봄 지원 조례 시행 및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병원 입원 아동 돌봄 서비스 지원 기반을 마련했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양육부담 해소와 돌봄서비스 강화를 위해 내년부터 아이돌봄서비스를 대대적으로 확대한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1:1로 아동을 안전하게 돌보는 서비스이다. 상황에 따라 시간제, 영아종일제, 종합형 등 다양한 유형의 돌봄서비스를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에 이용할 수 있다.
무안군은 2025년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을 기준 중위소득 150%에서 200% 이하 가구로 확대하여 더 많은 가정이 아이돌봄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한다.
또한, 영아(0∼2세) 돌봄 시 시간당 1,500원을 아이돌보미에게 추가로 지급하는 영아돌봄수당을 신설해 양육 부담을 완화한다.
한편, 무안군은 2021년부터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가정이 비용 부담으로 인한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이돌봄서비스 소득수준별 본인부담금을 40~100% 지원해주고 있어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에 더해, 무안군의회 김봉성 의원이 대표 발의해 제정한 병원 이용 아동 돌봄서비스 지원조례가 시행돼, 병원 입원 아동에게도 돌봄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특히, 병원 입원 아이돌봄서비스는 2024년에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으로 선정됐고 2025년부터 총 1억을 목표로 모금을 개시하여 모금액이 달성되면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아이를 키우는 일이 더는 개인과 가족의 책임에만 국한되지 않고 사회적으로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며 “우리 사회에서 맞벌이 부모가 안심하고 일하며, 아이는 안전하게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1:1로 아동을 안전하게 돌보는 서비스이다. 상황에 따라 시간제, 영아종일제, 종합형 등 다양한 유형의 돌봄서비스를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에 이용할 수 있다.
무안군은 2025년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을 기준 중위소득 150%에서 200% 이하 가구로 확대하여 더 많은 가정이 아이돌봄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한다.
또한, 영아(0∼2세) 돌봄 시 시간당 1,500원을 아이돌보미에게 추가로 지급하는 영아돌봄수당을 신설해 양육 부담을 완화한다.
한편, 무안군은 2021년부터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가정이 비용 부담으로 인한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이돌봄서비스 소득수준별 본인부담금을 40~100% 지원해주고 있어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에 더해, 무안군의회 김봉성 의원이 대표 발의해 제정한 병원 이용 아동 돌봄서비스 지원조례가 시행돼, 병원 입원 아동에게도 돌봄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특히, 병원 입원 아이돌봄서비스는 2024년에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으로 선정됐고 2025년부터 총 1억을 목표로 모금을 개시하여 모금액이 달성되면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아이를 키우는 일이 더는 개인과 가족의 책임에만 국한되지 않고 사회적으로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며 “우리 사회에서 맞벌이 부모가 안심하고 일하며, 아이는 안전하게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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