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
군산시, 민생경제 회복 지원대책 발표… 군산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및 캐시백 적립
AI 요약군산시는 비상시국과 내수 침체 극복을 위해 240억원 규모의 '민생경제 회복 지원대책'을 발표했다. 군산사랑상품권 발행 확대, 캐시백 적립,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 카드수수료 지원 확대, 융자지원 확대 등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포함됐다. 물가안정 관리 및 신속한 예산 집행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갑작스런 비상시국과 내수 침체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 등을 위해 ‘민생경제 회복 지원대책’을 26일 발표했다.
1월 초 원포인트 추경으로 총 5개 사업에 240억원을 긴급 투입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군산사랑상품권 발행 1,000억원 확대, 캐시백 10% 적립(월 최대 2만원), 소상공인 임대료 30만원 지원, 영세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한도 확대(30만원➜50만원), 소상공인 융자지원 규모 확대(125억원➜250억원) 및 융자금 이자 지원율 확대(3%➜5%) 등이 있다.
소비 촉진을 위한 군산사랑상품권 발행액을 3,000억원에서 4,000억원으로 확대하고, 월 구매 한도를 4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상향한다. 지류는 년 300억 원을 발행할 계획이다. 2025년 1월부터 모바일·카드 상품권 결제액의 10%를 캐시백 적립해주며, 월 최대 2만원까지 추가 혜택을 볼 수 있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해 2023년 연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에게 임대료 3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영세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금은 최대 50만 원으로 확대 추진한다. 소상공인 융자지원 대출규모는 250억 원으로 늘리고, 융자금 이자 지원율은 5%로 확대 지원한다. 저신용자(3~7등급) 우선 융자지원도 신속하게 추진한다.
물가안정 관리 및 민생경제 예산의 신속한 집행으로 군산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상황 종료 시까지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및 물가 상시 모니터링, 군산시 관리 공공요금을 동결할 계획이다. 착한가격 업소 확대, 온누리 상품권 발행 확대에 따른 골목형 상점가 추가 지정도 준비 중이다. 각종 발주 공사 등 투자 부분 집행률을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 단체 등과 간담회를 통해 경제동향 및 추가 사업발굴을 위한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시의 자원과 역량을 총동원하여 경제활력과 소비 촉진을 위한 「민생경제 회복 지원대책」을 마련했다.”라며 “최대한 신속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우민 군산시의회 의장도 “군산시 의회는 군산시와 함께 고민하여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예산지원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였다.”라며 “시민들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1월 초 원포인트 추경으로 총 5개 사업에 240억원을 긴급 투입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군산사랑상품권 발행 1,000억원 확대, 캐시백 10% 적립(월 최대 2만원), 소상공인 임대료 30만원 지원, 영세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한도 확대(30만원➜50만원), 소상공인 융자지원 규모 확대(125억원➜250억원) 및 융자금 이자 지원율 확대(3%➜5%) 등이 있다.
소비 촉진을 위한 군산사랑상품권 발행액을 3,000억원에서 4,000억원으로 확대하고, 월 구매 한도를 4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상향한다. 지류는 년 300억 원을 발행할 계획이다. 2025년 1월부터 모바일·카드 상품권 결제액의 10%를 캐시백 적립해주며, 월 최대 2만원까지 추가 혜택을 볼 수 있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해 2023년 연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에게 임대료 3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영세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금은 최대 50만 원으로 확대 추진한다. 소상공인 융자지원 대출규모는 250억 원으로 늘리고, 융자금 이자 지원율은 5%로 확대 지원한다. 저신용자(3~7등급) 우선 융자지원도 신속하게 추진한다.
물가안정 관리 및 민생경제 예산의 신속한 집행으로 군산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상황 종료 시까지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및 물가 상시 모니터링, 군산시 관리 공공요금을 동결할 계획이다. 착한가격 업소 확대, 온누리 상품권 발행 확대에 따른 골목형 상점가 추가 지정도 준비 중이다. 각종 발주 공사 등 투자 부분 집행률을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 단체 등과 간담회를 통해 경제동향 및 추가 사업발굴을 위한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시의 자원과 역량을 총동원하여 경제활력과 소비 촉진을 위한 「민생경제 회복 지원대책」을 마련했다.”라며 “최대한 신속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우민 군산시의회 의장도 “군산시 의회는 군산시와 함께 고민하여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예산지원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였다.”라며 “시민들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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