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주시
경주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착수
AI 요약경주시는 2026년까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현황과 지적공부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국토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계획이다.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며, 토지소유자 동의를 얻어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정비하고, 종이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해 국토 관리 효율성을 높이며 국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책사업으로 2030년까지 진행될 예정.
주민설명회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대상 사업 목적, 필요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며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
경주시는 향후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 경상북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
지적재조사측량, 경계설정 협의,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 정산 등 절차를 거쳐 2026년까지 사업 완료 예정.
최정수 경주시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정형화, 맹지 해소 등으로 토지 가치를 높이고 경계 분쟁을 해소해 주민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주민설명회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대상 사업 목적, 필요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며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
경주시는 향후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 경상북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
지적재조사측량, 경계설정 협의,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 정산 등 절차를 거쳐 2026년까지 사업 완료 예정.
최정수 경주시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정형화, 맹지 해소 등으로 토지 가치를 높이고 경계 분쟁을 해소해 주민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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