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하구
신평1동, <신평올리브(All-live)> 식사지원사업 '나누면 행복' 실시
AI 요약부산 사하구 신평1동, 취약계층 200명에 동지 팥죽 나눔 행사 진행

부산시 사하구 신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구평종합사회복지관은 20일 동매누리 나눔밥상에서 올해 세 번째로 <신평올리브(All-live)> 식사지원사업인 ‘나누면 행복'을 실시했다.
이번 식사지원은 지난 5월과 8월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사하소방서 수난전문의용소방대(대장 박지훈)의 협조를 받아 동지를 맞이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200여 명에게 팥죽과 다과를 대접하며 진행되었다.
박희준 신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동지를 맞이하여 팥죽 나눔을 진행했다. 홀로 계시는 어르신이 쉽게 만들어 드시기 힘든 음식을 함께 나누어 더욱 뜻깊었다”며, “내년에도 신평올리브 사업을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빈틈없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제일일렉트릭(주), 한울교회, 김도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후원과 함께 한국교통시민협회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더했다.
이번 식사지원은 지난 5월과 8월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사하소방서 수난전문의용소방대(대장 박지훈)의 협조를 받아 동지를 맞이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200여 명에게 팥죽과 다과를 대접하며 진행되었다.
박희준 신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동지를 맞이하여 팥죽 나눔을 진행했다. 홀로 계시는 어르신이 쉽게 만들어 드시기 힘든 음식을 함께 나누어 더욱 뜻깊었다”며, “내년에도 신평올리브 사업을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빈틈없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제일일렉트릭(주), 한울교회, 김도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후원과 함께 한국교통시민협회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더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