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출범 1주년 맞은 전주시정연구원, 성과공유 및 ‘2024 전주 큰 꿈, 특별 공모전’ 시상식 개최
AI 요약전주시정연구원이 개원 1주년 기념식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지난 1년간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2024 전주 큰 꿈, 특별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2025년에는 8대 연구 아젠다를 중심으로 선제적이고 실용적인 정책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전주시 싱크탱크인 전주시정연구원이 개원 1주년을 맞아 20일 기념식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우범기 전주시장,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하여 연구원의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연구 방향을 논의했다.
‘2024 전주 큰 꿈, 특별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전국의 대학원생과 석·박사 학위 소지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16편의 논문이 접수되었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2편, 우수상 2편, 특별상 1편 등 총 5편의 논문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에는 ‘전주시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한 연구’와 ‘지방 거주 청년의 인구이동 유형에 따른 혼인행태 분석’이 선정되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최광훈 시정연구실장이 2024년 총 22건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8대 연구 아젠다를 제시했다. 8대 아젠다는 상생하는 광역도시, 지속가능 실천 도시, 세계·미래로 나아가는 문화관광 도시 등을 포함한다. 또한,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전주권 신설 관련 논의와 시사점’, ‘전주시 생활인구 분석과 정책적 시사점’, ‘전주시 바이오산업 육성 기본구상(안)’ 등 주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의 미래를 설계할 연구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은 “시정을 두루 살피고 데이터를 축적하며 끊임없이 전주의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연구원의 역할을 강조했다. 박미자 전주시정연구원장은 “2025년에는 선제적이고 실용적인 정책연구를 통해 더욱 믿음직한 연구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 전주 큰 꿈, 특별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전국의 대학원생과 석·박사 학위 소지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16편의 논문이 접수되었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2편, 우수상 2편, 특별상 1편 등 총 5편의 논문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에는 ‘전주시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한 연구’와 ‘지방 거주 청년의 인구이동 유형에 따른 혼인행태 분석’이 선정되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최광훈 시정연구실장이 2024년 총 22건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8대 연구 아젠다를 제시했다. 8대 아젠다는 상생하는 광역도시, 지속가능 실천 도시, 세계·미래로 나아가는 문화관광 도시 등을 포함한다. 또한,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전주권 신설 관련 논의와 시사점’, ‘전주시 생활인구 분석과 정책적 시사점’, ‘전주시 바이오산업 육성 기본구상(안)’ 등 주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의 미래를 설계할 연구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은 “시정을 두루 살피고 데이터를 축적하며 끊임없이 전주의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연구원의 역할을 강조했다. 박미자 전주시정연구원장은 “2025년에는 선제적이고 실용적인 정책연구를 통해 더욱 믿음직한 연구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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