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고흥군
고흥군, 공영주차타워 전면 무료 운영 실시
AI 요약고흥군은 군민과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2025년 1월 1일부터 관내 공영주차타워 3곳(고흥제1, 제2, 도양)을 24시간 365일 무료로 운영한다. 불법주정차 단속 강화 및 관광객 증가에 따라 주차타워 무료 개방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기존 유료 운영되던 고흥제1주차타워도 무료화하여 더 많은 이용객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군은 이번 조치가 상권 활성화와 불법주정차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장기 주차 차량 단속을 병행하여 이용객 불편 최소화에 노력할 계획이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고흥군민과 고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관내 공영주차타워를 2025년 1월 1일부터 24시간 365일 전면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2012년부터 유료로 운영 중인 고흥제1주차타워를 비롯해, 2022년 준공 후 무료 시범운영 중인 고흥제2주차타워 및 도양주차타워 등 총 3개의 공영주차타워를 운영해 왔다.
하지만 최근 읍내 시가지 중심으로 불법주정차 단속이 강화되고, 고흥 및 도양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주차타워 무료 개방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군은, 그동안 유료로 운영하던 고흥제1공영주차타워도 도내 최저요금을 적용하여 교통 인프라 접근성 향상에 노력해 왔으며, 이번 전면 무료 운영을 통해 더 많은 이용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무료 운영 결정이 주차타워 인근 상권 활성화와 시가지 불법주정차 감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 장기 주차된 주차 차량에 대한 상시 단속도 병행해 주차타워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흥군은 2012년부터 유료로 운영 중인 고흥제1주차타워를 비롯해, 2022년 준공 후 무료 시범운영 중인 고흥제2주차타워 및 도양주차타워 등 총 3개의 공영주차타워를 운영해 왔다.
하지만 최근 읍내 시가지 중심으로 불법주정차 단속이 강화되고, 고흥 및 도양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주차타워 무료 개방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군은, 그동안 유료로 운영하던 고흥제1공영주차타워도 도내 최저요금을 적용하여 교통 인프라 접근성 향상에 노력해 왔으며, 이번 전면 무료 운영을 통해 더 많은 이용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무료 운영 결정이 주차타워 인근 상권 활성화와 시가지 불법주정차 감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 장기 주차된 주차 차량에 대한 상시 단속도 병행해 주차타워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