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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주민 정책으로 문화도시의 밤을 수놓다

AI 요약부산 수영구는 12월 17일, 지역주민, 전문가 등이 참여한 '문화도시 포럼'과 '골목평상 포럼'의 성과공유회인 '어방총회'를 개최했다. 수영구만의 특색있는 축제, 마을 호텔, 주거환경 개선, 예술 사업 등 29개의 다양한 문화정책 제안이 발표되었으며, 이러한 제안들은 검토를 거쳐 내년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강성태 구청장은 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문화도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 제안 창구를 활성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부산 수영구, 주민 정책으로 문화도시의 밤을 수놓다
부산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2024. 12. 17.(화) 저녁 7시 수영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 학부모, 대학교수, 문화활동가, 기업대표로 구성된 문화도시 포럼과 지역 골목 대표 25인의 방장이 운영하는 골목평상 포럼의 성과공유회인 어방총회를 개최하였다.

수영구는 지역주민과 전문가가 만들어낸 다양한 문화정책을 문화 사업에 반영하여 주민과 함께 대한민국 문화도시 수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대학교수, 지역주민, 문화활동가, 기업대표 등으로 구성된 문화도시 포럼과 지역골목 주민 대표인 25인의 방장이 운영하는 골목평상포럼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각 포럼에서 나온 다양한 정책을 발표하고 서로 논의하는 자리로 어방총회를 4년째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 어방총회에서는 수영구만의 특별한 축제, 수영형 마을 호텔, 수영의 주거환경 개선 방안, 아트프라이즈 수영, 민락수변공원 내 크로아티아 바다오르간과 태양의 인사 적용 방안 등 29개의 다양한 정책이 제시되었으며 제안된 정책은 주관부서에서 심도있는 검토를 거쳐 내년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에 반영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문화는 일상의 삶이고 삶은 매순간 쉼없는 연속이기에 수영구의 문화발전을 논의하는 지역 주민의 활동도 어떤 환경속에서도 끊임없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것이 바로 문화도시다. 대한민국 문화도시사업은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있어야만 지속적으로 성공할 수 있기에 앞으로도 우리는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라며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수영의 의의와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을 훌륭히 만들어 나갈 의지를 밝혔다.

수영구는 본격적인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는 내년에도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정책제안 창구인 문화도시 포럼, 골목평상포럼 그리고 어방총회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책제안 창구를 더욱 활성화시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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