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부여군
부여군 홍산면 한사랑회, 어려운 이웃 위해 3백만원 기탁
AI 요약부여군 홍산면 주민 봉사단체인 한사랑회가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300만 원을 기탁했다. 한사랑회는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공헌하고 있으며, 기탁된 금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홍산면 한사랑회(회장 백승우)는 이달 19일, 홍산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3백만 원을 기탁했다.
한사랑회는 홍산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봉사단체이다.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현금 3백만 원을 지정기탁하여 그 뜻을 이어갔다.
이날 전달된 3백만 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백승우 회장은 “경기가 갈수록 어려워져 회원들도 녹록지 않지만, 이럴 때일수록 한마음 한뜻으로 더 어려운 이웃을 보살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그 마음을 전했다.
김지태 홍산면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한사랑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하신 금액은 꼭 필요한 가구에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산면 한사랑회는 2014년에 구성됐다.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안전손잡이 설치, 도배장판, 씽크대 교체 등 소규모 집수리를 통해 따뜻한 보금자리를 선사해 왔다.
한사랑회는 홍산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봉사단체이다.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현금 3백만 원을 지정기탁하여 그 뜻을 이어갔다.
이날 전달된 3백만 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백승우 회장은 “경기가 갈수록 어려워져 회원들도 녹록지 않지만, 이럴 때일수록 한마음 한뜻으로 더 어려운 이웃을 보살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그 마음을 전했다.
김지태 홍산면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한사랑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하신 금액은 꼭 필요한 가구에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산면 한사랑회는 2014년에 구성됐다.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안전손잡이 설치, 도배장판, 씽크대 교체 등 소규모 집수리를 통해 따뜻한 보금자리를 선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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