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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혁신과 성과로 빛난 2024년

AI 요약정읍시는 2024년 문화, 교육, 산업,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미로분수, 첨단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조곡천 들풀마당 공영주차장 등 시민 중심의 공간 조성을 통해 사계절 체류형 관광 도시로 변모하며 생활인구 증가를 이끌었다. 또한 교육부 주관 교육발전특구와 학교복합시설사업 선정으로 교육 혁신의 기반을 마련하고, 국민행복민원실 인증과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시민 편의를 위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했다.

정읍시, 혁신과 성과로 빛난 2024년
정읍시는 2024년 한 해 동안 시민 중심의 행정을 바탕으로 문화, 교육, 산업,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두며 전국적 모범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도시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열어가는 과정에서 정읍시의 주요 성과를 살펴본다.

문화와 여가, 새로운 명소의 탄생

정읍천에 조성된 미로분수는 정읍의 관광을 한 단계 끌어올린 상징적인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음악과 LED 조명을 연계한 독창적인 분수를 비롯해 정읍역과 시내와의 접근성이 좋아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새로운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미로분수는 음악분수, 물놀이, 거울 연못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춰 시민들에게 쾌적한 여가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도시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이와 함께 제방에 설치된 자연 친화형 관람석과 물놀이장 개방은 정읍시의 시민을 위한 배려를 보여준다.

첨단산업단지 내 복합문화센터는 근로자와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며 정읍시를 ‘일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 있다. 2개 동 규모로 지어진 복합문화센터는 체육, 문화, 회의 공간을 포함한 다목적 시설로 구성돼 지역 경제와 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곡천 들풀마당 공영주차장의 조성도 빼놓을 수 없는 성과다. 주차장에 그치지 않고 옥상에 다목적 광장을 조성해 시민들의 여가와 휴식을 위한 공간을 마련했으며, 영화 상영과 문화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처럼 복합 문화 공간은 정읍시의 도시 계획이 어떻게 시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정읍시는 사계절 체류형 관광 도시로 변모하며 생활인구 증가라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4년 2분기 기준 생활인구는 34만 7755명으로, 1분기보다 5% 증가했다. 이는 사계절 관광시설 조성에 주력해온 시의 정책적 노력 덕분이다. 앞서 언급한 미로분수와 내장호 야영장과 내장산 문화광장, 아양산 산림공원 등 다양한 체류형 관광시설은 지역 방문과 장기 체류를 촉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정읍이 가을철 한철 관광지에서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 잡게 하는 데 기여했다

교육 혁신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

정읍시는 교육부 주관 교육발전특구와 학교복합시설사업 선정으로 교육 혁신의 기반을 마련했다. 유아부터 청소년까지 책임 교육을 강화하고 AI 기반 미래교실과 글로벌 교육을 통해 지역 인재의 외부 유출을 막고 정읍에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중략)

시민과 함께 이룬 성과

정읍시는 국민행복민원실 인증과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시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 이룬 결과로, 시민 중심 행정의 모범 사례로 남게 됐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성과는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혁신을 통해 정읍시를 전국 최고의 선도 지자체로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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