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하구
사하구, 자유마트·맘모스상가 제2·3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
AI 요약부산 사하구, 자유마트·맘모스상가 골목형상점가 지정…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자유마트와 맘모스상가 골목형상점가를 각각 제2호와 제3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자유마트 골목형상점가(다대로 613)와 맘모스상가 골목형상점가(다대로 473)는 모두 주거지역 인근에 위치해 지역 주민들과의 생활과 밀접한 상권으로 평가받고 있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되는 혜택과 함께 다양한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사하구는 지난달 20일 첫 번째 골목형상점가로 동매신포동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한 데 이어, 이번에 자유마트와 맘모스상가를 추가로 지정하며 총 세 곳의 골목형상점가를 운영하게 됐다. 이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골목형상점가는 지역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골목형상점가를 발굴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 생활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유마트 골목형상점가(다대로 613)와 맘모스상가 골목형상점가(다대로 473)는 모두 주거지역 인근에 위치해 지역 주민들과의 생활과 밀접한 상권으로 평가받고 있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되는 혜택과 함께 다양한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사하구는 지난달 20일 첫 번째 골목형상점가로 동매신포동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한 데 이어, 이번에 자유마트와 맘모스상가를 추가로 지정하며 총 세 곳의 골목형상점가를 운영하게 됐다. 이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골목형상점가는 지역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골목형상점가를 발굴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 생활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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