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정안면, 대성새마을금고 등 온정의 손길 전해
AI 요약공주시 정안면에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대성새마을금고는 700만 원 상당의 쌀 140포를 기탁했고, 정안면 명예면장과 지역 단체들도 현금 기부에 동참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공주시 정안면(면장 박부화)은 연말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정안면에 따르면, 대성새마을금고(이사장 이영우)는 지난 18일 관내 경로당에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좀도리 쌀’ 140포(700만 원 상당)를 정안면에 기탁했다.
매년 관내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백미를 기탁하고 있는 대성새마을금고 이영우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과 외로운 어르신들을 돌보는 조상들의 뜻을 이어가며 온정을 나누는 좀도리 쌀 운동을 앞으로도 계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정안면 명예면장인 유황희 ㈜융창전력 대표는 현금 300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정안면 주민자치회, 정안면 소재 장원조경, 정안일품축산, 대성농약사 등에서도 각각 현금 100만원을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하는 등 온정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박부화 정안면장은 “경제 상황이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정성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과 성금은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면에 따르면, 대성새마을금고(이사장 이영우)는 지난 18일 관내 경로당에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좀도리 쌀’ 140포(700만 원 상당)를 정안면에 기탁했다.
매년 관내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백미를 기탁하고 있는 대성새마을금고 이영우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과 외로운 어르신들을 돌보는 조상들의 뜻을 이어가며 온정을 나누는 좀도리 쌀 운동을 앞으로도 계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정안면 명예면장인 유황희 ㈜융창전력 대표는 현금 300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정안면 주민자치회, 정안면 소재 장원조경, 정안일품축산, 대성농약사 등에서도 각각 현금 100만원을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하는 등 온정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박부화 정안면장은 “경제 상황이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정성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과 성금은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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