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부안군
부안 계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및 회의 개최
AI 요약부안군 계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역량강화 교육 및 제6차 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2025년 신규 사업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사회적 문제를 고민하고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5년에는 취약계층 난방유 지원,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등 10개 특화사업을 통해 130여 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부안군 계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정, 공공위원장 김화순)는 지난 18일 계화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10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2024년을 마무리하는 제6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사업추진 현황 ▲2025년 신규사업 등을 논의 및 심의하였으며, 특히 자체 교육을 통해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고립, 빈곤, 고독사 등 사회적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면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김정 민간위원장은 “연말이라 바쁘실텐데 회의에 참석하셔서 이웃을 위한 목소리를 모아주시고 2025년도 특화사업 추진에 적극적인 의견을 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우리 주변을 보다 세심히 살피면서 협의체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화순 계화면장은 “올 한 해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계화면 역시 협의체와 더불어 함께 성장한 한 해를 보냈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적극적으로 연대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 및 자원 연계에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계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2025년에 「취약계층 난방유 지원」 및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신규사업을 포함하여, 총 13,250천원 규모의 10개 특화사업을 선정하고 130여명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특화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사업추진 현황 ▲2025년 신규사업 등을 논의 및 심의하였으며, 특히 자체 교육을 통해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고립, 빈곤, 고독사 등 사회적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면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김정 민간위원장은 “연말이라 바쁘실텐데 회의에 참석하셔서 이웃을 위한 목소리를 모아주시고 2025년도 특화사업 추진에 적극적인 의견을 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우리 주변을 보다 세심히 살피면서 협의체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화순 계화면장은 “올 한 해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계화면 역시 협의체와 더불어 함께 성장한 한 해를 보냈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적극적으로 연대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 및 자원 연계에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계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2025년에 「취약계층 난방유 지원」 및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신규사업을 포함하여, 총 13,250천원 규모의 10개 특화사업을 선정하고 130여명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특화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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