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나주시
나주시, 문평면 이종운 씨 ‘좋은이웃 버금상’ 수상
AI 요약전라남도 나주시 문평면 용문사랑공동체 이종운 대표가 '좋은 이웃 밝은 동네' 시상식에서 '좋은이웃 버금상'을 수상했다. 이 대표는 지역 공익활동가, 마을순찰대 대표 등을 역임하며 사회 공익적 가치 실현과 건전한 공동체 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2023년에는 의병 밥상 재현을 통해 전라남도 마을공동체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최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좋은 이웃 밝은 동네 시상식에서 문평면 용문사랑공동체 이종운 대표가 ‘좋은이웃 버금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좋은 이웃 밝은 동네는 2004년부터 KBC광주방송이 주최, 전라남도가 후원하는 행사로 한 해 이웃사랑 실천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헌신한 개인 및 단체를 발굴·시상한다.
이종운 대표는 지역 공익활동가, 마을순찰대 대표, 전남마을행복디자이너, 나주시 마을네트워크 회장 등을 역임하며 사회 공익적 가치 실현과 건전한 공동체 구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2023년엔 임진왜란 때 의병들이 머물던 문평면 영정골의 역사와 마을의 산야초를 활용한 전통음식으로 의병 밥상을 재현하며 전라남도 마을공동체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대표는 “주민들과 더불어 공동체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해온 것이 이번 수상을 통해 값진 결실을 이룬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고령화로 침체한 우리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써가겠다”고 말했다.
좋은 이웃 밝은 동네는 2004년부터 KBC광주방송이 주최, 전라남도가 후원하는 행사로 한 해 이웃사랑 실천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헌신한 개인 및 단체를 발굴·시상한다.
이종운 대표는 지역 공익활동가, 마을순찰대 대표, 전남마을행복디자이너, 나주시 마을네트워크 회장 등을 역임하며 사회 공익적 가치 실현과 건전한 공동체 구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2023년엔 임진왜란 때 의병들이 머물던 문평면 영정골의 역사와 마을의 산야초를 활용한 전통음식으로 의병 밥상을 재현하며 전라남도 마을공동체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대표는 “주민들과 더불어 공동체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해온 것이 이번 수상을 통해 값진 결실을 이룬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고령화로 침체한 우리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써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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