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하구
사하구, '제2기 사하청년네트워크' 활동 수료식 개최
AI 요약사하구는 '제2기 사하청년네트워크 활동 수료식'을 개최하여 지난 2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청년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제2기 사하청년네트워크는 2022년 12월 발대식 이후 다양한 청년 정책을 발굴 및 제안하며 총 39건의 사업을 제안, 그중 6건이 구정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17일, 제2기 사하청년네트워크의 지난 2년간 활동을 돌아보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제2기 사하청년네트워크 활동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청년네트워크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 동안의 활동 내용과 성과를 공유했으며, 표창·수료증을 수여하며 2년간의 활동을 뜻깊게 마무리했다.
만18세부터 39세까지 청년으로 구성된 '제2기 사하청년네트워크'는 2022년 12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매월 분과회의와 연 2회 정기회의를 통해 다양한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데 힘써왔다.
그 결과 2년간 총 39건의 사업을 제안했으며, 이 중 '청년포럼 개최 지원사업', '면접촬영비 지원사업', '청년자산형성 멘토링 지원사업' 등 총 6건의 사업이 채택되어 구정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위원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청년들과 소통하며 정책아이디어를 나누는 과정이 즐겁고 소중한 시간이었다. 활동을 통해 개인적으로도 많은 자극을 받아 성장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갑준 구청장은 "청년들이 직접 목소리를 내고, 이를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과정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사하구는 청년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바탕으로 청년 중심의 정책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하구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참여와 제안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청년네트워크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 동안의 활동 내용과 성과를 공유했으며, 표창·수료증을 수여하며 2년간의 활동을 뜻깊게 마무리했다.
만18세부터 39세까지 청년으로 구성된 '제2기 사하청년네트워크'는 2022년 12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매월 분과회의와 연 2회 정기회의를 통해 다양한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데 힘써왔다.
그 결과 2년간 총 39건의 사업을 제안했으며, 이 중 '청년포럼 개최 지원사업', '면접촬영비 지원사업', '청년자산형성 멘토링 지원사업' 등 총 6건의 사업이 채택되어 구정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위원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청년들과 소통하며 정책아이디어를 나누는 과정이 즐겁고 소중한 시간이었다. 활동을 통해 개인적으로도 많은 자극을 받아 성장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갑준 구청장은 "청년들이 직접 목소리를 내고, 이를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과정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사하구는 청년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바탕으로 청년 중심의 정책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하구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참여와 제안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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