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하구
제일일렉트릭주식회사, 사하구에 2,000만 원 상당 이웃돕기 성품 전달
AI 요약제일일렉트릭(주)는 사하구에 2천만 원 상당의 겨울이불, 전기장판, 김장김치 등을 기부했다. 이는 '희망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일일렉트릭은 매년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955년 설립된 제일일렉트릭은 사명 변경 후 신사업 확장과 함께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제일일렉트릭주식회사(회장 강동욱)가 지난 16일 사하구(구청장 이갑준)에 2,0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저소득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겨울이불, 전기장판, 김장김치 등으로 구성됐으며, '희망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제일일렉트릭은 매년 해당 캠페인에 참여해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물품을 후원하고 있다. 김용규 사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1955년 설립된 제일일렉트릭주식회사는 올해 초 사명을 제일전기공업에서 변경하고 신사업 확장을 본격화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매년 백미와 겨울용품 등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저소득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겨울이불, 전기장판, 김장김치 등으로 구성됐으며, '희망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제일일렉트릭은 매년 해당 캠페인에 참여해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물품을 후원하고 있다. 김용규 사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1955년 설립된 제일일렉트릭주식회사는 올해 초 사명을 제일전기공업에서 변경하고 신사업 확장을 본격화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매년 백미와 겨울용품 등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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