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북구
무태조야동 조야분소 주민쉼터, 성금 300만원, 백미(10kg) 30포, 김 30박스 기탁
AI 요약무태조야동 주민쉼터 운영진은 무인카페 수익금 300만원과 156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쉼터는 2019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시작되어 무료봉사로 운영되며, 매년 수익금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주민쉼터 운영진은 12월 17일(화) 무태조야동 행정복지센터 조야분소(동장 이상호)를 방문하여, 올해 주민쉼터 내 무인카페 수익금으로 성금 300만원과 156만원 상당의 물품(백미10kg 30포, 김 30박스)을 마련하여 기탁했다.
박경희 무태조야동 조야분소 주민쉼터 총괄책임자는“동 주민들이 쉼터를 이용하며 마련한 돈을 다시 동 주민에게 돌려주는 것이라 의미가 있는 거 같다. 적은 돈이지만 우리 이웃들의 삶에 조그마한 힘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상호 무태조야동장은 “무인카페 운영수익금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지역주민들에게 쉼터가 휴식 공간으로서 제대로 자리매김했다는 반증이 아닌가 한다.”며 “봉사정신으로 모범적으로 운영해 오신 운영진에게 감사드리며, 기부한 성금과 물품은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무태조야동 행정복지센터 조야분소 뒤편 주민쉼터 무인카페는 2019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되어 주민들의 무료봉사로 운영되고 있으며, 카페 운영 첫해인 2020년부터 매년 발생한 운영수익금으로 성금과 물품을 마련하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하고 있다.
박경희 무태조야동 조야분소 주민쉼터 총괄책임자는“동 주민들이 쉼터를 이용하며 마련한 돈을 다시 동 주민에게 돌려주는 것이라 의미가 있는 거 같다. 적은 돈이지만 우리 이웃들의 삶에 조그마한 힘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상호 무태조야동장은 “무인카페 운영수익금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지역주민들에게 쉼터가 휴식 공간으로서 제대로 자리매김했다는 반증이 아닌가 한다.”며 “봉사정신으로 모범적으로 운영해 오신 운영진에게 감사드리며, 기부한 성금과 물품은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무태조야동 행정복지센터 조야분소 뒤편 주민쉼터 무인카페는 2019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되어 주민들의 무료봉사로 운영되고 있으며, 카페 운영 첫해인 2020년부터 매년 발생한 운영수익금으로 성금과 물품을 마련하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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