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 정안마을 이야기’ 통합본 출간…32개 마을 이야기 담아
AI 요약공주시는 정안면 32개 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공주 정안마을 이야기' 통합본 출간 기념회를 개최했다. 2019년부터 5년간 진행된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수집된 마을 이야기, 전설, 인물 소개 등이 담겨있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17일 정안면 평생학습센터에서 ‘공주 정안마을 이야기’ 통합본 출간 기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주 정안마을 이야기’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공주시 평생교육과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정안면 32개 마을의 역사, 문화, 인물 이야기를 담은 ‘정안마을 이야기’ 1~5권을 묶은 통합본이다.
‘공주 정안마을 이야기’ 통합본은 지금은 사라진 광정 장터 이야기를 시작으로 정안의 가장 아랫마을 상룡리부터 가장 윗마을 산성리까지 총 32개 마을을 두루 소개한다.
각 마을마다 구전으로 내려오는 전설과 독립운동가, 예술가 등 역사적인 인물 소개, 정자나무와 산신각 등과 연관된 제례 풍습 등을 주민들의 구술을 통해 수록했다. 어쩌면 사라질 뻔한 지역의 이야기가 5년간 이어진 꾸준한 활동으로 기록된 것이다.
‘공주 정안마을 이야기’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공주시 평생교육과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정안면 32개 마을의 역사, 문화, 인물 이야기를 담은 ‘정안마을 이야기’ 1~5권을 묶은 통합본이다.
‘공주 정안마을 이야기’ 통합본은 지금은 사라진 광정 장터 이야기를 시작으로 정안의 가장 아랫마을 상룡리부터 가장 윗마을 산성리까지 총 32개 마을을 두루 소개한다.
각 마을마다 구전으로 내려오는 전설과 독립운동가, 예술가 등 역사적인 인물 소개, 정자나무와 산신각 등과 연관된 제례 풍습 등을 주민들의 구술을 통해 수록했다. 어쩌면 사라질 뻔한 지역의 이야기가 5년간 이어진 꾸준한 활동으로 기록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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