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곡성군
곡성군, ‘2024 관광취약계층 행복여행지원사업’성황리에 마쳐
AI 요약전남 곡성군은 관광취약계층 107명을 대상으로 여수, 순천 지역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아쿠아플라넷, 요트 체험, 순천만 정원 등을 방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군은 이 사업을 통해 관광취약계층의 여행 기회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전남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평소 여행 기회가 적었던 장애인과 저소득층에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지역 관광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4 관광취약계층 행복여행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하였다.
전남 여수, 순천을 여행하는 2개의 여행상품은 총 3회에 걸쳐 당초에 계획한 인원인 90명보다 많은 107명이 참여하였으며, “여수로 배타러 가자”를 테마로 한 행복여행은 여수 아쿠아플라넷(아쿠아리움), 요트 체험, 순천만 정원 등 다양한 체험요소와 함께 지역의 음식 맛집을 방문하였다.
한 참여자는 “거동이 불편한 몸으로 홀로 생활을 하다보니 여행은 꿈도 못 꾸었는데 도움 동행자까지 지원해줘서 하루라도 차를 타고 관광지 여러 곳을 둘러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다”라며 “관광지마다 특색과 체험거리가 있어 내년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복여행 지원사업을 통해 관광취약계층의 여행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관광 산업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관광 취약계층이 다른 지역을 여행하며 잠시나마 행복을 느끼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고 전했다.
전남 여수, 순천을 여행하는 2개의 여행상품은 총 3회에 걸쳐 당초에 계획한 인원인 90명보다 많은 107명이 참여하였으며, “여수로 배타러 가자”를 테마로 한 행복여행은 여수 아쿠아플라넷(아쿠아리움), 요트 체험, 순천만 정원 등 다양한 체험요소와 함께 지역의 음식 맛집을 방문하였다.
한 참여자는 “거동이 불편한 몸으로 홀로 생활을 하다보니 여행은 꿈도 못 꾸었는데 도움 동행자까지 지원해줘서 하루라도 차를 타고 관광지 여러 곳을 둘러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다”라며 “관광지마다 특색과 체험거리가 있어 내년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복여행 지원사업을 통해 관광취약계층의 여행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관광 산업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관광 취약계층이 다른 지역을 여행하며 잠시나마 행복을 느끼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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