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반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이불 나눔
AI 요약공주시 반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 32가구에 250만 원 상당의 이불 32채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협의체는 매년 이불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달 독거 어르신 밑반찬 지원, 빵 나눔, 취약계층 청소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공주시 반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구화순)는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이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협의체는 이날 본격적인 겨울 추위를 앞두고 지역의 난방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관내 취약계층 32가구에 250만 원 상당의 이불 32채를 전달했다.
구화순 위원장은 “매 겨울마다 이불 나눔 행사를 진행하는데 난방비 부담으로 추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경림 반포면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불을 기부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촘촘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의체는 매달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봉사, 빵 나눔 봉사, 취약계층 청소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이웃사랑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협의체는 이날 본격적인 겨울 추위를 앞두고 지역의 난방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관내 취약계층 32가구에 250만 원 상당의 이불 32채를 전달했다.
구화순 위원장은 “매 겨울마다 이불 나눔 행사를 진행하는데 난방비 부담으로 추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경림 반포면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불을 기부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촘촘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의체는 매달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봉사, 빵 나눔 봉사, 취약계층 청소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이웃사랑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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