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주시
안강을 사랑하는 모임, 장애인 위한 생필품 기부로 온정 전해
AI 요약안강을 사랑하는 모임(안사모)이 북경주행정복지센터에 장애인들을 위한 샴푸·린스 세트, 양말, 떡국떡을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강동면 은혜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4년 12월 13일(금), 안강을 사랑하는 모임(안사모, 회장 서성순)이 북경주행정복지센터(센터장 윤병록)를 방문해 장애인들을 위한 샴푸·린스 50세트, 양말 100켤레, 떡국떡 20kg을 기부했다.
2004년 45명의 회원으로 시작된 여성단체 ‘안사모’는 장애인,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등 지역의 취약계층을 꾸준히 후원하며 지역사랑을 실천해왔다.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강동면에 위치한 장애인복지시설 은혜원(원장 손대호)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성순 안사모 회장은 “연말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단체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윤병록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안사모 회원들의 따뜻한 나눔과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장애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2004년 45명의 회원으로 시작된 여성단체 ‘안사모’는 장애인,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등 지역의 취약계층을 꾸준히 후원하며 지역사랑을 실천해왔다.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강동면에 위치한 장애인복지시설 은혜원(원장 손대호)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성순 안사모 회장은 “연말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단체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윤병록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안사모 회원들의 따뜻한 나눔과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장애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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