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주군
울주군 언양읍, 신규 착한가게 14개소 현판 전달
AI 요약울주군 언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언양읍 저소득층을 후원하는 신규 착한가게 14개소를 지정했다. 착한가게는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나눔 선행을 실천하고 있으며, 후원금은 저소득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울주군 언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방승일, 임명희)가 13일 언양읍 저소득층을 후원하는 신규 착한가게 14개소를 방문해 현판을 전달했다.
신규 착한가게는 언양농협하나로마트, 텐퍼센트커피 언양읍성점, 다올밥상 언양점, 미가오리참숯구이, 부뚜막장어탕, 복지과일 등 14개소다.
방승일 위원장은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나눔 선행을 실천하는 착한가게가 지역사회복지 향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착한가게에 참여하는 분들이 더 많아져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명희 언양읍장은 "신규 착한가게뿐 아니라 기존 착한가게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주신 모든 착한가게 대표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지역 저소득층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신규 착한가게는 언양농협하나로마트, 텐퍼센트커피 언양읍성점, 다올밥상 언양점, 미가오리참숯구이, 부뚜막장어탕, 복지과일 등 14개소다.
방승일 위원장은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나눔 선행을 실천하는 착한가게가 지역사회복지 향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착한가게에 참여하는 분들이 더 많아져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명희 언양읍장은 "신규 착한가게뿐 아니라 기존 착한가게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주신 모든 착한가게 대표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지역 저소득층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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