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초구
서초4동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전시 개최
AI 요약서초구에서 '제23회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전시회가 개최된다.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며 그린 그림 100점이 전시되며, 어린이집과 학교 단체 방문도 가능하다.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17일까지 서초4동 주민센터 2층 라운지에서 '제23회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지난 10월 26일 개최된 이 대회는 클래식 음악을 듣고 느낀 감상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참신한 방식으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약 300명의 아이들이 안토니오 비발디의 '사계'와 요한 슈트라우스 1세의 '라데츠키 행진곡'을 감상하며 작품을 제출했다.
심사를 거쳐 총 100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이 작품들은 서초4동 주민센터 2층 라운지에 전시된다.
대회에 참여한 어린이집과 학교는 단체로 전시회를 방문해 작품을 감상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어린이들은 자신의 작품이 전시되는 기쁨과 자부심을 느꼈다.
전성수 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의 노력과 창의성을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와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10월 26일 개최된 이 대회는 클래식 음악을 듣고 느낀 감상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참신한 방식으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약 300명의 아이들이 안토니오 비발디의 '사계'와 요한 슈트라우스 1세의 '라데츠키 행진곡'을 감상하며 작품을 제출했다.
심사를 거쳐 총 100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이 작품들은 서초4동 주민센터 2층 라운지에 전시된다.
대회에 참여한 어린이집과 학교는 단체로 전시회를 방문해 작품을 감상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어린이들은 자신의 작품이 전시되는 기쁨과 자부심을 느꼈다.
전성수 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의 노력과 창의성을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와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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