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보령시
보령시, 미산 농어촌 지방상수도 시설공사 완료
AI 요약보령시가 미산 농어촌 지방상수도 시설공사를 완료해 14개리 975세대 1,950여 명의 주민이 혜택을 받게 됐다. 이 사업으로 주민들은 2025년 3월부터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다.

보령시는 미산 농어촌 지방상수도 시설공사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국비 7억 원, 도비 155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90억 원을 투입해 진행됐다. 급‧배수관로 84.5㎞, 가압장 2개소, 유량계실 1개소,소화전 21개소 등이 설치됐다.
이 사업으로 미산면 도화담리 등 14개리, 975세대, 1,950여 명의 주민이 혜택을 받게 됐다. 주민들은 2025년 3월부터 개인급수공사 시행승인 신청서를 제출하면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다.
김동일 시장은 "미산면 주민들이 안정적인 용수 공급체계를 갖추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받는 주민이 없도록 상수도시설을 관리하고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 사업으로 미산면 도화담리 등 14개리, 975세대, 1,950여 명의 주민이 혜택을 받게 됐다. 주민들은 2025년 3월부터 개인급수공사 시행승인 신청서를 제출하면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다.
김동일 시장은 "미산면 주민들이 안정적인 용수 공급체계를 갖추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받는 주민이 없도록 상수도시설을 관리하고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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