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북구
강북구, 생활환경 개선 위한 '내 지역 지킴이' 모집
AI 요약강북구가 지역 생활 불편 사항 개선을 위한 '내 지역 지킴이' 자원봉사자를 확대 모집한다. 구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봉사활동 시간 인정과 물품 지원이 제공된다. '내 지역 지킴이'는 현재 163명이 활동하며,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12월 20일부터 내년 1월 20일까지 '내 지역 지킴이' 자원봉사자를 200명 확대 모집한다.
'내 지역 지킴이'는 지역 내 생활 불편 사항을 개선하는 활동을 담당하며, 구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고 1건당 1시간(1일 최대 4시간)의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되고, 활동에 필요한 물품이 지원된다.
이순희 구청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강북구를 만들기 위한 '내 지역 지킴이' 활동에 많은 구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내 지역 지킴이'는 2015년부터 '현장민원살피미'라는 이름으로 운영됐으며, 2023년 3월 명칭이 변경됐다. 구는 동별 안전 취약 및 생활 불편 민원발생 지역 합동 순찰, 간담회, 교육 등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구 전역에서 163명의 '내 지역 지킴이'가 활동하며, 쓰레기 문제, 공공 시설물 훼손 등 생활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신고해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