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연천군
연천 상리교회, 연천읍에 이웃사랑 후원물품 기탁
AI 요약연천 상리교회가 성도들의 기부로 구입한 라면 70박스를 연천읍에 기탁했다. 이는 지역사회의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상리교회는 매년 생필품을 기탁하고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연천군 연천읍 소재 기독교 대한감리회 상리교회(담임목사 김승돈)가 성도들의 기부를 통한 성금으로 구입한 연말 이웃사랑 후원물품 라면(2.8KG) 70박스(150만원)를 연천읍에 기탁했다.
상리교회는 2016년부터 매년 지역사회의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라면 등 생필품을 기탁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홍현달 연천읍장은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후원해 주고 계신 상리교회 목사님과 신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기탁해 주신 후원물품은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상리교회는 2016년부터 매년 지역사회의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라면 등 생필품을 기탁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홍현달 연천읍장은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후원해 주고 계신 상리교회 목사님과 신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기탁해 주신 후원물품은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