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울진군
울진군, 하천준설로 재해 예방과 하천환경 개선
AI 요약울진군이 하천 준설 작업을 통해 수해 위험을 줄이고 하천 환경을 개선했다. 준설토를 골재로 매각하여 세외수입을 창출했고, 철새 서식지로 활용되고 있다. 울진군은 2025년에도 하천 준설 작업을 계속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2024년에 지방하천 5개소와 소하천 73개소에 대한 퇴적토 준설 작업을 완료했다. 이 사업으로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위험이 줄어들고, 하천 수질이 개선되었다. 또한, 준설토를 골재로 매각하여 관내 골재 자원을 재활용하고 세외수입을 창출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울진 남대천 준설 작업으로 수해 위험이 감소하고, 하천 자연경관을 유지하면서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아름다운 하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퇴적물이 제거된 하천에서 고니와 천둥오리 등 철새가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자주 관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울진군은 2025년에도 지방하천 7개소와 소하천 48개소에 대한 준설 작업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 총 20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군이 지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지속적인 하천 관리와 재해 예방을 목표로 준설 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하천 유지 관리에 최선을 다해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울진 남대천 준설 작업으로 수해 위험이 감소하고, 하천 자연경관을 유지하면서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아름다운 하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퇴적물이 제거된 하천에서 고니와 천둥오리 등 철새가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자주 관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울진군은 2025년에도 지방하천 7개소와 소하천 48개소에 대한 준설 작업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 총 20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군이 지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지속적인 하천 관리와 재해 예방을 목표로 준설 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하천 유지 관리에 최선을 다해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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