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라남도무안군

무안군, 주소 기반 자율주행로봇 배송 시연회 개최

AI 요약무안군은 주소 기반 자율주행 로봇배송 사업 실증 시연회를 개최하여 이동불편 약자를 위한 쇼핑 물품 배송 서비스 모델을 선보였다. 자율주행 로봇은 주소정보 실내지도와 IoT 기술을 활용하여 매장과 주차구역을 최적 경로로 이동하며, 상세주소판과 사물주소판을 부착하여 주소정보 활용성을 높였다.

무안군, 주소 기반 자율주행로봇 배송 시연회 개최
전남 무안군은 지난 11일 롯데아울렛 남악점에서 '주소 기반 자율주행 로봇배송 사업 실증 시연회'를 진행했다.

행안부 2024년 주소체계 고도화 및 주소 기반 혁신산업 창출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된 이 사업은 유아동반객, 장애인, 노약자 등 이동불편 약자를 대상으로 자율주행 로봇이 쇼핑 물품을 수거하여 주차구역까지 배송하는 서비스 모델을 개발했다.

시연회에서는 유아를 동반한 고객이 매장을 돌며 물품을 구입한 후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자율주행 로봇배송을 신청하면 로봇이 각 매장에서 구매물품을 받아 주차장 배달존까지 물품을 배달하는 시나리오로 진행됐다.

자율주행 로봇은 주소정보 실내지도를 활용해 매장과 도착지의 최적 경로를 이동하며, IoT 기술을 활용한 엘리베이터 호출 및 자동문 연동 기능을 통해 층간이동과 실내외 이동이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또한, 쇼핑 매장 내 상세주소판과 사물주소판을 부착하여 주소정보 활용성을 높였다.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캐릭터화한 주소 기반 자율주행 로봇 '로보핑'을 이용해 아이들이 도로명주소와 자율주행 로봇배송을 체험해볼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해 편의성을 적극 홍보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전남무안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