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진안군
진안군 마령면, 소통행정 위한 마을 좌담회 나서
AI 요약진안군 마령면이 마을 순회 좌담회를 통해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좌담회는 22개 전 마을을 대상으로 3주간 실시되며, 주민 의견은 행정 추진에 반영될 예정이다.

진안군 마령면이 면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을 순회 좌담회를 추진한다.
좌담회는 10일 평지리 원평지마을에서 출발해 3주간 마을별로 실시되며, 22개 전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마령면은 송금옥 면장을 비롯한 부면장, 각팀 팀장, 담당마을 직원들이 마을회관을 방문해 주민들과 정담을 나누고, 군정 주요 업무, 전입 장려 지원사업, 영농폐기물 및 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다.
수렴된 주민 의견은 충분히 검토한 후 군에 건의하는 등 행정 추진에 반영될 예정이다.
좌담회는 10일 평지리 원평지마을에서 출발해 3주간 마을별로 실시되며, 22개 전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마령면은 송금옥 면장을 비롯한 부면장, 각팀 팀장, 담당마을 직원들이 마을회관을 방문해 주민들과 정담을 나누고, 군정 주요 업무, 전입 장려 지원사업, 영농폐기물 및 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다.
수렴된 주민 의견은 충분히 검토한 후 군에 건의하는 등 행정 추진에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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