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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쌀, 세계인의 밥상으로! 사상 최대 수출 실적 달성

AI 요약하동군이 쌀 수출 확대에 성공해 올해 11월 기준으로 417.9톤을 수출하며 전년 동기 대비 416% 증가했다. 미국, 영국, 호주 등 기존 시장뿐만 아니라 캐나다, 독일, 뉴질랜드, 몽골, 베트남 등 신흥 시장에도 진출했다. 하동군은 쌀 수출촉진자금 예산 추가 편성, 수출인력 인건비 지원, 해외 시장개척단 파견 등의 시책을 통해 쌀 수출 경쟁력을 강화했다. 하동군수는 내년에도 쌀 수출 확대를 통해 국내 쌀 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하동 쌀, 세계인의 밥상으로! 사상 최대 수출 실적 달성
하동군이 쌀 수출 확대에 성공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 11월 기준으로 417.9톤의 쌀을 수출해 전년 동기 대비 416% 증가했다. 이는 연간 500톤 수출 목표를 초읽기하는 수치다.

하동군은 국내 쌀 시장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책과 수출 확대를 추진했다. 그 결과, 미국, 영국, 호주 등 기존 시장뿐만 아니라 캐나다, 독일, 뉴질랜드, 몽골, 베트남 등 신흥 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 전년 대비 576% 수출 증가라는 경이로운 성장률을 기록하며 하동 쌀의 품질과 인지도를 입증했다. 또한, 세계적인 쌀 수출 강국인 베트남 시장에도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하동군은 쌀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쌀 수출촉진자금 예산을 1억 7천만 원 추가 편성하고, 수출인력 인건비 지원, 내륙운송비용 지원 등의 시책을 추진했다. 또한, 해외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영국, 헝가리 등에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이러한 노력으로 하동군은 올해 사상 최대 쌀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하동 쌀의 우수성과 세계 시장에서의 가능성이 올해 수출 실적을 통해 증명됐다"며 "내년에도 쌀 수출 확대를 통해 국내 쌀 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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