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진도군
전남도, 어르신 복지시설 찾아 겨울철 안부 살펴
AI 요약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진도 노인복지회관 개관식에 참석해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전남도는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난방비와 양곡비를 지원하고, 경로식당에서 저소득 어르신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김영록 지사는 겨울철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지원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1일 진도 노인복지회관 개관식에 참석해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진도 지산면 노인복지회관은 전남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 원을 투입해 준공됐다. 김영록 지사는 개관식에서 겨울철 한파에 시설 이용에 어려움이 없는지 현장을 직접 살피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전남도는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의 따뜻한 생활을 위해 난방비 월 40만 원, 양곡비 월 5만 2천 원을 지급하고 있다. 또한 노인복지관 등 138개소의 경로식당에서 저소득 어르신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도록 연간 104억 원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김영록 지사는 "겨울철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더 두텁고 더 촘촘한 겨울나기를 위해 다양한 지원대책을 추진 중이다"며 "경제와 민생이 더욱 어려운 시기에 도민 모두가 따뜻한 생활을 누리도록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더욱 살피겠다"고 말했다.
진도 지산면 노인복지회관은 전남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 원을 투입해 준공됐다. 김영록 지사는 개관식에서 겨울철 한파에 시설 이용에 어려움이 없는지 현장을 직접 살피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전남도는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의 따뜻한 생활을 위해 난방비 월 40만 원, 양곡비 월 5만 2천 원을 지급하고 있다. 또한 노인복지관 등 138개소의 경로식당에서 저소득 어르신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도록 연간 104억 원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김영록 지사는 "겨울철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더 두텁고 더 촘촘한 겨울나기를 위해 다양한 지원대책을 추진 중이다"며 "경제와 민생이 더욱 어려운 시기에 도민 모두가 따뜻한 생활을 누리도록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더욱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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