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무안군
청계면, 민관협력으로 위기에 놓인 독거노인 가정 주거환경 개선
AI 요약무안군 청계면이 독거노인 가정에 대청소를 실시해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봉사자들은 청소와 전기시설 점검을 실시했고, 청계면은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청계면은 대상 가구를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가정으로 선정해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무안군 청계면(면장 송영섭)은 지역 봉사단체와 협력하여 긴급 위기에 놓인 독거노인 가정에 대청소를 실시했다. 대상 가구는 도림리에 사는 90세 어르신으로, 거동이 불편해 집에서만 생활하며 가족의 돌봄을 받지 못해 불결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재가요양센터의 요청으로 청계면이 현장을 방문해 상황을 파악하고 무안군에 청소 및 후원물품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군·면 우리동네복지기동대, 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국부인회, 소방서 등 30여 명이 참여해 주택 내외부 청소와 전기시설 점검을 실시했다. 청계면은 전기장판과 이불을 전달했다.
송영섭 청계면장은 "봉사자들의 온정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청계면은 대상 가구를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가정으로 선정해 서비스 연계와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재가요양센터의 요청으로 청계면이 현장을 방문해 상황을 파악하고 무안군에 청소 및 후원물품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군·면 우리동네복지기동대, 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국부인회, 소방서 등 30여 명이 참여해 주택 내외부 청소와 전기시설 점검을 실시했다. 청계면은 전기장판과 이불을 전달했다.
송영섭 청계면장은 "봉사자들의 온정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청계면은 대상 가구를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가정으로 선정해 서비스 연계와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기획] 사람이 머무는 무안, 사람이 돌아오는 무안](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6/02/19c73682dde307b4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