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부천시
부천시, 경기형 과학고 1단계 예비 지정 '선정'
AI 요약부천시가 경기형 과학고 신규 지정 1단계 예비 지정에 선정됐다. 부천시는 과학고 설립을 위해 차별화된 전략을 내세웠고, 지역 로봇산업과 연계한 AI 로보틱스 전공 트랙 도입, 문화예술과 과학 융합 교육과정 제시, 지역사회 역량 모으기 등을 계획하고 있다. 시민과 지역사회의 염원도 뜨거워 부천시의회 결의안 채택, 국회의원 정책토론회 개최, 시민 서명운동 등이 이뤄졌다.

부천시가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경기형 과학고 신규 지정 1단계 예비 지정' 공모에 선정됐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심층 질의 면접 과정에 직접 참여해 과학고 설립의 필요성과 강점을 적극적으로 피력했다.
부천시는 과학고 설립을 위해 차별화된 전략을 내세웠다. 부천고를 과학고로 전환하는 방식을 택해 시간과 예산을 절감하고, 문화예술과 과학을 융합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지역 로봇산업과 연계한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전공 트랙을 도입하고, 부천예술과학아카데미(BASA)와 애니사이언스(Animation+Science) 등과 협력해 문화예술과 과학을 결합한 교육과정을 제시했다.
또한, 지역사회 역량을 모으기 위해 지역 내 주요 반도체 기업, 대학, R&D 기관, 부천산업진흥원 등과 협약을 체결했다.
시민과 학부모, 정계, 지역사회의 염원도 뜨거웠다. 부천시의회는 '부천시 과학고 설립지지 결의안'을 채택했고, 국회의원들이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시민 서명운동에는 부천시 전체 인구의 약 10%에 해당하는 7만 명 이상이 참여했고, 설문조사 결과 부천 시민 95.3%가 과학고 설립에 긍정 의견을 보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남은 공모 일정도 최선을 다해 부천시가 경기형 과학고 최적지임을 입증하겠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과학고 설립을 위해 차별화된 전략을 내세웠다. 부천고를 과학고로 전환하는 방식을 택해 시간과 예산을 절감하고, 문화예술과 과학을 융합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지역 로봇산업과 연계한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전공 트랙을 도입하고, 부천예술과학아카데미(BASA)와 애니사이언스(Animation+Science) 등과 협력해 문화예술과 과학을 결합한 교육과정을 제시했다.
또한, 지역사회 역량을 모으기 위해 지역 내 주요 반도체 기업, 대학, R&D 기관, 부천산업진흥원 등과 협약을 체결했다.
시민과 학부모, 정계, 지역사회의 염원도 뜨거웠다. 부천시의회는 '부천시 과학고 설립지지 결의안'을 채택했고, 국회의원들이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시민 서명운동에는 부천시 전체 인구의 약 10%에 해당하는 7만 명 이상이 참여했고, 설문조사 결과 부천 시민 95.3%가 과학고 설립에 긍정 의견을 보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남은 공모 일정도 최선을 다해 부천시가 경기형 과학고 최적지임을 입증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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