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동두천
동두천시, 어수경로당 이전 개소식 개최
AI 요약동두천시가 어수경로당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중앙동 인근 어르신들의 여가 복지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10일 어수경로당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박형덕 시장, 김승호 시의회 의장, 시의원, 김성보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장, 중앙동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박형덕 시장은 "어수경로당 신축 이전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돼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새로 건립된 어수경로당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여가생활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어수경로당 건립 사업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동두천시 꿈일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부지는 생연동 612-46 부지에 연면적 190.7㎡,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새롭게 건립된 어수경로당은 중앙동 인근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여가 복지 공간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박형덕 시장은 "어수경로당 신축 이전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돼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새로 건립된 어수경로당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여가생활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어수경로당 건립 사업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동두천시 꿈일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부지는 생연동 612-46 부지에 연면적 190.7㎡,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새롭게 건립된 어수경로당은 중앙동 인근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여가 복지 공간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