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진안군
진안군, 홍삼농공단지 다목적복합센터 개관
AI 요약진안 홍삼한방농공단지 다목적복합센터가 개관했다. 센터는 근로자 식당, 목욕탕, 기숙사 등을 갖추고 있으며, 농공단지 입주기업 근로자와 지역주민이 이용할 수 있다. 군은 센터의 운영을 통해 농공단지 활성화와 입주기업의 복지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진안군은 11일 진안 홍삼한방농공단지 다목적복합센터(이하 다목적복합센터)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다목적복합센터는 2021년 전라북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57억원을 투입해 지난 8월 준공됐다.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구성돼 근로자 식당, 목욕탕, 기숙사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2층 목욕탕은 농공단지 입주기업 근로자뿐 아니라 지역주민도 이용할 수 있다. 목욕탕 이용료는 일반 5,000원, 할인 대상자는 3,000원이다.
진안군은 다목적복합센터의 운영을 통해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복지 향상과 상생협력을 기대하고 있다.
다목적복합센터는 2021년 전라북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57억원을 투입해 지난 8월 준공됐다.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구성돼 근로자 식당, 목욕탕, 기숙사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2층 목욕탕은 농공단지 입주기업 근로자뿐 아니라 지역주민도 이용할 수 있다. 목욕탕 이용료는 일반 5,000원, 할인 대상자는 3,000원이다.
진안군은 다목적복합센터의 운영을 통해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복지 향상과 상생협력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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