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북구
강북구 미아동, '으뜸거리' 간판 변신으로 거리 활성화
AI 요약강북구가 미아동 '누구나 찾고 싶은 으뜸거리' 구간의 노후 간판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주민 주도형 간판개선 주민위원회를 구성해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간판 디자인을 도입하고, 에너지 절약형 LED 간판으로 교체했다. 이로 인해 상권의 미관 개선과 전력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미아동 '누구나 찾고 싶은 으뜸거리' 구간의 노후 간판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미아동 덕릉로 28길부터 솔매로 50길까지 총 1,500m 구간에서 진행됐다. 강북구는 구비 2억 원을 투입해 불법 간판을 철거하고, 82개의 노후 간판을 교체했다.
강북구는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간판 디자인을 도입하기 위해 '주민 주도형 간판개선 주민위원회'를 구성했다. 주민위원회는 미아동의 정겨운 느낌과 골목상권의 특색을 살린 디자인 방향을 제시하고, 점포별 개성을 살리면서도 통일성을 유지할 수 있는 색채와 서체를 선정했다.
강북구는 점포당 최대 25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해 기존의 낡은 간판을 에너지 절약형 LED 간판으로 교체했다. 이로 인해 상권의 미관 개선뿐만 아니라, 전력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지역 주민은 간판 개선 사업으로 거리가 더 편안하고 활기차게 변했다고 전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미아동 거리가 더 편안하고 활기차게 달라졌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과 매력 있는 상권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아동 덕릉로 28길부터 솔매로 50길까지 총 1,500m 구간에서 진행됐다. 강북구는 구비 2억 원을 투입해 불법 간판을 철거하고, 82개의 노후 간판을 교체했다.
강북구는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간판 디자인을 도입하기 위해 '주민 주도형 간판개선 주민위원회'를 구성했다. 주민위원회는 미아동의 정겨운 느낌과 골목상권의 특색을 살린 디자인 방향을 제시하고, 점포별 개성을 살리면서도 통일성을 유지할 수 있는 색채와 서체를 선정했다.
강북구는 점포당 최대 25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해 기존의 낡은 간판을 에너지 절약형 LED 간판으로 교체했다. 이로 인해 상권의 미관 개선뿐만 아니라, 전력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지역 주민은 간판 개선 사업으로 거리가 더 편안하고 활기차게 변했다고 전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미아동 거리가 더 편안하고 활기차게 달라졌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과 매력 있는 상권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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