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은평구
응암3동, 폐지와 빈 병으로 모은 후원품 전달받아
AI 요약은평구 응암3동 주민 정명자 씨가 폐지와 빈 병 수집으로 모은 성품으로 양곡 30포를 저소득층에 후원했다. 정 씨는 6년 동안 매년 꾸준히 기부를 이어왔으며, 추수경 동장은 정 씨의 나눔 실천에 감사를 표했다.

은평구 응암3동(동장 추수경)은 지난 4일 관내 주민 정명자 씨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양곡 4kg씩 30포를 후원받았다. 정 씨는 지난 1년 동안 새벽 5시에 일어나 폐지와 빈 병을 수집해 모은 돈으로 성품을 마련했다. 정 씨는 지난 5월에도 양곡 4kg씩 30포를 후원했으며, 6년 동안 매년 30포에서 50포씩 꾸준히 기부를 이어왔다.
추수경 동장은 "지속적인 실천이 힘들다는 것을 알기에 소중한 땀으로 모은 성품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줘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추수경 동장은 "지속적인 실천이 힘들다는 것을 알기에 소중한 땀으로 모은 성품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줘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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