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아동정책영향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AI 요약공주시가 아동정책영향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아동 관련 사업과 법규를 자체 평가하고, 아동 의견을 수용하는 등 아동 권리 관점에서 행정을 실현한 점이 인정되었다.

공주시(시장 최원철)가 보건복지부의 '2024년 아동정책영향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아동정책영향평가는 지자체가 아동 관련 법령, 계획, 사업이 아동과 권리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는 211개 지자체에서 594건의 자체 평가가 실시되었고, 공주시는 충남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공주시는 아동 관련 9개 사업과 1개 법령·자치법규를 자체 평가했으며, 아동 의견 수용 등 아동 권리 관점에서 행정을 실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동 정책 포럼에서 공주시의 아동 정책 사례가 발표되었고, 아동의 삶과 권리를 중시한 아동 정책 시행이 인정되었다.
최원철 시장은 "아동 권리 보장을 위한 아동 정책이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 모든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동정책영향평가는 지자체가 아동 관련 법령, 계획, 사업이 아동과 권리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는 211개 지자체에서 594건의 자체 평가가 실시되었고, 공주시는 충남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공주시는 아동 관련 9개 사업과 1개 법령·자치법규를 자체 평가했으며, 아동 의견 수용 등 아동 권리 관점에서 행정을 실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동 정책 포럼에서 공주시의 아동 정책 사례가 발표되었고, 아동의 삶과 권리를 중시한 아동 정책 시행이 인정되었다.
최원철 시장은 "아동 권리 보장을 위한 아동 정책이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 모든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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