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농기계임대사업 7년 연속 전국 '우수 운영기관' 선정
AI 요약공주시가 7년 연속 농업기계 임대사업 '우수 운영기관'에 선정됐다. 시는 농업기술센터 내 임대사업소와 추가 상담소를 운영해 농업인들에게 적기에 필요한 농기계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2025년까지 스마트 농업기계 교육관 준공, 콩 정선장 현대화 사업을 추진해 농업인들의 영농 편의와 소득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공주시(시장 최원철)가 농림축산식품부 주최의 2023년 전국 농업기계 임대사업 종합평가에서 7년 연속 '우수 운영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147개 시군의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를 대상으로 밭농업기계 농기계 비율, 농기계 대당 임대일수 등 21개 세부 지표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공주시는 전반적인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공주시는 2009년부터 농업기술센터 내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남부상담소와 북부상담소를 추가 설치해 농업인들이 적기에 필요한 농기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는 2025년까지 스마트 농업기계 교육관 준공, 콩 정선장 현대화 사업을 추진해 농업인들의 영농 편의와 소득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자동화 및 정밀화되는 농업기계의 발전에 맞춰 신기종 농업기계 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최원철 시장은 "농업기계 임대사업을 통해 농촌의 노동력 부족 해소와 농가 경영비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농기계 임대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47개 시군의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를 대상으로 밭농업기계 농기계 비율, 농기계 대당 임대일수 등 21개 세부 지표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공주시는 전반적인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공주시는 2009년부터 농업기술센터 내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남부상담소와 북부상담소를 추가 설치해 농업인들이 적기에 필요한 농기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는 2025년까지 스마트 농업기계 교육관 준공, 콩 정선장 현대화 사업을 추진해 농업인들의 영농 편의와 소득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자동화 및 정밀화되는 농업기계의 발전에 맞춰 신기종 농업기계 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최원철 시장은 "농업기계 임대사업을 통해 농촌의 노동력 부족 해소와 농가 경영비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농기계 임대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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