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군포시
군포시산본도서관, 시니어 작품집 출판기념 청춘낭독회 개최
AI 요약군포시산본도서관이 상주작가 지원사업을 통해 시니어를 대상으로 글쓰기 과정을 운영하고, 그 결과물인 작품집 '푸른 기억들'을 출판했다. 출판 기념회와 낭독회를 통해 시니어들의 글쓰기 열정을 공유하고 도서관의 문화적 역할을 강조했다.

군포시산본도서관은 지난 5일 상주작가 지원사업 수강생과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품집 '푸른 기억들' 출판 기념회와 낭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으로 진행된 상주작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상주작가 오은희가 시니어를 대상으로 글쓰기 및 책 만들기 과정을 운영한 결과물이다.
80여명의 시니어가 참여한 이 과정에서 18명의 글이 선정되어 작품집으로 출판되었다. 작품집은 군포시도서관과 작은 도서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낭독회에서는 군포음악협회 국악실내악단 비상의 가야금 3중주, 남기선의 시낭송, 수강생 창작글 낭독이 선보였다.
송원용 산본도서관장은 "시니어들의 글쓰기 열정에 감동을 받았다"며 "도서관이 문화소통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으로 진행된 상주작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상주작가 오은희가 시니어를 대상으로 글쓰기 및 책 만들기 과정을 운영한 결과물이다.
80여명의 시니어가 참여한 이 과정에서 18명의 글이 선정되어 작품집으로 출판되었다. 작품집은 군포시도서관과 작은 도서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낭독회에서는 군포음악협회 국악실내악단 비상의 가야금 3중주, 남기선의 시낭송, 수강생 창작글 낭독이 선보였다.
송원용 산본도서관장은 "시니어들의 글쓰기 열정에 감동을 받았다"며 "도서관이 문화소통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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